통영시체육회 임원들이 28일 추석 앞두고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백미를 미수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10kg 10포(총 100kg)로, 수해로 생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시체육회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