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9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 10여 명과 함께 남일대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2026 경남안녕캠페인'의 8월 사업으로 추진됐다. "작은 실천이 모여 바다를 살린다"는 주제 아래 현장에서 직접 쓰레기를 거두며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센터는 활동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과 2026 경남안녕캠페인 참여
작은 실천이 바다 살린다는 주제로 환경의식 높여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9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 10여 명과 함께 남일대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2026 경남안녕캠페인'의 8월 사업으로 추진됐다. "작은 실천이 모여 바다를 살린다"는 주제 아래 현장에서 직접 쓰레기를 거두며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센터는 활동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경남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자원봉사센터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협력 사업이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교육, 양말목 소품 만들기, 우리동네 줍깅활동 등 실천 중심의 활동들로 구성했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9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 10여 명과 함께 남일대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2026 경남안녕캠페인'의 8월 사업으로 추진됐다. "작은 실천이 모여 바다를 살린다"는 주제 아래 현장에서 직접 쓰레기를 거두며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센터는 활동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경남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자원봉사센터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협력 사업이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교육, 양말목 소품 만들기, 우리동네 줍깅활동 등 실천 중심의 활동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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