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29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진주시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열었다. 청소년수련관이 매년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온라인 신청과 심사를 통과한 14개 팀이 참가했다.

가요와 댄스 부문별로 진행된 경연에서 청소년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 펼쳤다. 관객석에서는 각 팀의 열정 어린 공연에 박수가 이어졌다.
경연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 댄스팀 '우키즈'가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14개 팀 참가해 실력 겨뤄…댄스팀 '우키즈' 대상 수상
청소년들 무대서 자신감·경험 쌓아…시, 지속 지원 약속
진주시가 29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진주시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열었다. 청소년수련관이 매년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온라인 신청과 심사를 통과한 14개 팀이 참가했다.

가요와 댄스 부문별로 진행된 경연에서 청소년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 펼쳤다. 관객석에서는 각 팀의 열정 어린 공연에 박수가 이어졌다.
경연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 댄스팀 '우키즈'가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섰던 한 청소년은 "처음엔 많이 긴장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다른 팀들의 다양한 공연도 좋은 경험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 청소년들이 재능과 꿈을 펼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29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진주시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열었다. 청소년수련관이 매년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온라인 신청과 심사를 통과한 14개 팀이 참가했다.

가요와 댄스 부문별로 진행된 경연에서 청소년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 펼쳤다. 관객석에서는 각 팀의 열정 어린 공연에 박수가 이어졌다.
경연을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 댄스팀 '우키즈'가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섰던 한 청소년은 "처음엔 많이 긴장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다른 팀들의 다양한 공연도 좋은 경험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 청소년들이 재능과 꿈을 펼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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