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함께 그리는 KN연합뉴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KN연합뉴스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낙동강의 젖줄과 남해의 푸른 바다, 그리고 첩첩이 이어진 산세가 어우러진 경상남도는 오랜 세월 산업과 문화, 자연이 공존해온 땅입니다. 창원의 산업 현장에서, 진주의 문화 골목에서, 통영의 바닷가 마을에서, 오늘도 도민 여러분의 삶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KN연합뉴스는 이 넓은 경남 곳곳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담아내고자 합니다. 지역별로 흩어진 소식들을 촘촘히 취재하고, 도민의 삶에 직접 맞닿은 문제부터 지역 발전의 큰 그림까지 균형 있게 전달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을 약속드립니다.

빠르되 정확한 보도

속보 경쟁 속에서도 사실 확인을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무엇보다 정확함이 언론의 기본이라는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지역 곳곳을 잇는 취재망

도청 소재지 소식에 그치지 않고, 시·군 단위의 크고 작은 이야기까지 고르게 다루겠습니다.

도민과 함께 만드는 뉴스

제보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신문이 되겠습니다.

경남의 오늘을 기록하는 일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KN연합뉴스가 경남 도민 곁에서 믿을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N연합뉴스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