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사량면이 27일 폭우 피해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50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자생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관내에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태풍 북상에 따른 추가 피해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량면사무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재단, 자원봉사협의회 등 7개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제작한 모래주머니를 마을 이장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자생단체·주민 50여명 참여, 침수 취약지역 우선 배부
탁갑록 면장 "민관 협력해 자연재난 선제 대응"
통영시 사량면이 27일 폭우 피해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50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자생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관내에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태풍 북상에 따른 추가 피해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량면사무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재단, 자원봉사협의회 등 7개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제작한 모래주머니를 마을 이장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배수로 인근과 저지대 가구, 침수 취약시설을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먼저 전달된다.
탁갑록 사량면장은 "최근의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있었던 만큼, 이번 태풍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별 취약지역을 세밀히 살피고 민관이 협력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통영시 사량면이 27일 폭우 피해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50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자생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관내에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태풍 북상에 따른 추가 피해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량면사무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재단, 자원봉사협의회 등 7개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제작한 모래주머니를 마을 이장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다.
배수로 인근과 저지대 가구, 침수 취약시설을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먼저 전달된다.
탁갑록 사량면장은 "최근의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있었던 만큼, 이번 태풍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별 취약지역을 세밀히 살피고 민관이 협력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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