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동 120민원기동대는 지난 26일 집중호우 피해가구와 취약계층을 찾아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구와 생활 안전 확보가 목표였다.

10여 명의 대원들은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화장실 안전바를 달고 노후된 대문 문고리를 교체하는 등 주거 불편 사항을 정비했다.
최근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2가구에는 침수 물품을 옮겨내고 주변을 청소하는 복구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침수 물품 정리·주거환경 정비로 일상 복구 지원
윤동구 대장 "이웃 살피는 봉사 꾸준히 이어갈 것"
정량동 120민원기동대는 지난 26일 집중호우 피해가구와 취약계층을 찾아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구와 생활 안전 확보가 목표였다.

10여 명의 대원들은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화장실 안전바를 달고 노후된 대문 문고리를 교체하는 등 주거 불편 사항을 정비했다.
최근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2가구에는 침수 물품을 옮겨내고 주변을 청소하는 복구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윤동구 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정옥 정량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 주거 개선과 수해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120민원기동대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량동 120민원기동대는 지난 26일 집중호우 피해가구와 취약계층을 찾아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구와 생활 안전 확보가 목표였다.

10여 명의 대원들은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화장실 안전바를 달고 노후된 대문 문고리를 교체하는 등 주거 불편 사항을 정비했다.
최근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2가구에는 침수 물품을 옮겨내고 주변을 청소하는 복구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윤동구 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정옥 정량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 주거 개선과 수해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120민원기동대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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