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공구종합상사가 지난 25일 누전 차단 콘센트 70개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전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누전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나눔 활동이다.

기탁한 제품은 감전 위험을 줄이고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내 필요한 가정과 시설 등에 우선 배분될 계획이다.
김영화 가야공구종합상사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영화 대표 "지역 안전 나눔 지속 동참하겠다"
차석호 군수 "안전사고 예방 큰 도움될 것 기대"
가야공구종합상사가 지난 25일 누전 차단 콘센트 70개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전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누전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나눔 활동이다.

기탁한 제품은 감전 위험을 줄이고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내 필요한 가정과 시설 등에 우선 배분될 계획이다.
김영화 가야공구종합상사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누전으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나눔이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가야공구종합상사가 지난 25일 누전 차단 콘센트 70개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전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누전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나눔 활동이다.

기탁한 제품은 감전 위험을 줄이고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내 필요한 가정과 시설 등에 우선 배분될 계획이다.
김영화 가야공구종합상사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누전으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나눔이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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