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1일 창원NC파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80여명을 모아 야구 경기 관람행사를 열었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함께 보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적인 장애인들을 위해 추진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며 지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창원NC파크서 NC-삼성전 관람하며 소통·화합의 장 마련
참가자들 함께 응원하며 장애 인식 개선 계기 마련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1일 창원NC파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80여명을 모아 야구 경기 관람행사를 열었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함께 보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적인 장애인들을 위해 추진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며 지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참가자들은 경기 시작부터 함께 응원을 펼쳤다. 경기장의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웃과 대화를 나누며 상호 이해를 깊게 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즐거운 경험을 되짚으며 행사장을 떠났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오늘 야구경기 관람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장벽을 허무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1일 창원NC파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80여명을 모아 야구 경기 관람행사를 열었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함께 보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적인 장애인들을 위해 추진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며 지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참가자들은 경기 시작부터 함께 응원을 펼쳤다. 경기장의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웃과 대화를 나누며 상호 이해를 깊게 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즐거운 경험을 되짚으며 행사장을 떠났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오늘 야구경기 관람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장벽을 허무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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