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2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월 정기회의를 열었다. 협의회 산하 22개 단체에서 임원과 회원 2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추석을 맞아 진행할 꾸러미 나눔, 경남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원, 2026 한마음대회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백서훈 협의회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은 상황에서,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추석 꾸러미 나눔·경남 수해복구 지원 등 논의
백서훈 회장 "이웃 지자체 수해복구 봉사 동참 당부"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2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월 정기회의를 열었다. 협의회 산하 22개 단체에서 임원과 회원 2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추석을 맞아 진행할 꾸러미 나눔, 경남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원, 2026 한마음대회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백서훈 협의회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은 상황에서,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재해가 발생한 이웃 지자체의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회원 여러분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해군 행정복지국장 하순철은 "바쁜 일상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운 날씨에 건강을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가뭄 대응 지원, 소방공무원 격려, 거제 지역 수해복구 자원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2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월 정기회의를 열었다. 협의회 산하 22개 단체에서 임원과 회원 2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추석을 맞아 진행할 꾸러미 나눔, 경남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원, 2026 한마음대회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백서훈 협의회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은 상황에서,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재해가 발생한 이웃 지자체의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회원 여러분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해군 행정복지국장 하순철은 "바쁜 일상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운 날씨에 건강을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가뭄 대응 지원, 소방공무원 격려, 거제 지역 수해복구 자원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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