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lues@naver.com · 입력 2026.08.31 10:35 · 수정 2026.08.31 10:35
남해군이 28일 노인복지관에서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보수교육을 열었다. 경남 지역 사회복지사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천과 하동 등 인근 지역에서도 인원이 모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간 현장 정보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남해군이 28일 노인복지관에서 개최한 경남사회복지사 2차 보수교육 현장에서 참석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남해군 제공)
교육은 두 세션으로 나뉘었다.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의 김국보 부장이 기부자 관계 형성과 인권·윤리 의식을 주제로 강의했고, 복지인사이트의 이창희 대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복지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후자는 챗GPT를 활용해 당사자 중심 서비스를 개선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가 등장하는 만큼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현실적인 여건상 모든 요구를 충족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남해군이 28일 노인복지관에서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보수교육을 열었다. 경남 지역 사회복지사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천과 하동 등 인근 지역에서도 인원이 모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간 현장 정보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남해군이 28일 노인복지관에서 개최한 경남사회복지사 2차 보수교육 현장에서 참석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남해군 제공)
교육은 두 세션으로 나뉘었다.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의 김국보 부장이 기부자 관계 형성과 인권·윤리 의식을 주제로 강의했고, 복지인사이트의 이창희 대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복지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후자는 챗GPT를 활용해 당사자 중심 서비스를 개선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가 등장하는 만큼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현실적인 여건상 모든 요구를 충족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