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dgh3527@gmail.com · 입력 2026.08.31 10:36 · 수정 2026.08.31 11:02
김해시는 28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2027년 도비 확보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역 도의원 8명 전원과 정영두 시장 등 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도비 신청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해시가 28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도의원 8명을 초청해 2027년 도비 확보 및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해시 제공)
도비 신청사업은 총 62건, 요구액 679억원 규모다. 하수처리시설 확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공공체육시설 확충, 생태하천 복원, 가야역사문화 복원 등을 포함한다.
이 외에도 시는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유치,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도립 김해공공의료원 건립 등 미래 성장 과제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정영두 시장은 "중앙정부의 지방 이양 확대 기조에 따라 경남도로 이양되는 사업이 많아진 만큼 도의원님들의 역할과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선9기 김해대전환과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경남도와 우리 시를 있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석한 도의원들은 "김해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도비 신청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김해시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경상남도#도비확보#정영두#김해시청#지방이양#현안사업
KN연합뉴스
김해시, 도의원 초청 2027 도비 확보 간담회
도비 신청사업 62건 679억원 규모…협력 방안 논의
정영두 시장 "도의원이 경남도-김해시 잇는 가교돼야"
입력 2026.08.31 10:36수정 2026.08.31 11:02
김해시는 28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2027년 도비 확보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역 도의원 8명 전원과 정영두 시장 등 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도비 신청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해시가 28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도의원 8명을 초청해 2027년 도비 확보 및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해시 제공)
도비 신청사업은 총 62건, 요구액 679억원 규모다. 하수처리시설 확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공공체육시설 확충, 생태하천 복원, 가야역사문화 복원 등을 포함한다.
이 외에도 시는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유치,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도립 김해공공의료원 건립 등 미래 성장 과제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정영두 시장은 "중앙정부의 지방 이양 확대 기조에 따라 경남도로 이양되는 사업이 많아진 만큼 도의원님들의 역할과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선9기 김해대전환과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경남도와 우리 시를 있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석한 도의원들은 "김해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도비 신청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김해시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