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주제로 자녀 양육 직원 가족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2일 실시된 '우리가족 집콕! 온라인 행복 클래스'에는 만 7∼10세 자녀를 둔 17가정 35명이 참여했다.

이 교육은 개인의 생활 만족도가 직무 열의와 조직 건강도로 이어진다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평일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주말 시간대에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각 가정에 미리 교구재를 배송했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가족 친밀감 형성 퀴즈쇼, 실내 보물찾기, 거실 운동회, 얼굴을 그려가며 그리는 릴레이 드로잉, 가족 행복 서약서 작성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