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의 1박2일 여름캠프를 8월 21~22일 진주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했다.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 미니 패럴림픽, 암벽등반, 드리플린&점핑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했고, 진주 남강 유등전시관을 관람하는 일정도 마련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함께 생활하며 공동 활동에 참여했다.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또래관계를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됐다.
진주 스포츠가치센터서 1박2일 캠프…협동심·공동체의식 함양
암벽등반·패럴림픽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추억 선사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의 1박2일 여름캠프를 8월 21~22일 진주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했다.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 미니 패럴림픽, 암벽등반, 드리플린&점핑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했고, 진주 남강 유등전시관을 관람하는 일정도 마련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함께 생활하며 공동 활동에 참여했다.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또래관계를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됐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 지원을 받아 거제시가 운영 중이다. 아주권역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의 1박2일 여름캠프를 8월 21~22일 진주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했다.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 미니 패럴림픽, 암벽등반, 드리플린&점핑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했고, 진주 남강 유등전시관을 관람하는 일정도 마련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함께 생활하며 공동 활동에 참여했다.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또래관계를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됐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 지원을 받아 거제시가 운영 중이다. 아주권역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