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이 9월 1일부터 3D 영상물을 개편한다.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화질 애니메이션으로 바꿔 관람 서비스를 높이기로 했다.

새로 선보이는 3D 애니메이션은 2편이다. '빙하시대 모모'는 큰 홍수로 떠밀려 엄마를 찾아 나서는 꼬마 코뿔소의 여정을 담았다. '쿰바'는 남과 다르게 생긴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상영 일정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다. 평일은 오전 3회, 오후 4회씩 총 7회 방영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3회, 오후 2회씩 총 5회 상영된다. 월요일은 박물관 휴관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