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월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추진 일정과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 협의체는 이날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회의를 열고 주요 복지사업을 심의했다.

회의에서는 하반기 마음살핌 이웃살핌 결연사업의 추진 일정과 대상자를 정했다. 아울러 저소득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개인의 희망에 맞춘 선물을 제공하는 소원나무사업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둥지사업을 비롯한 3개 사업의 계획안을 승인했다.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