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가 제9대 의정활동의 슬로건으로 "다가가는 소통의회, 앞서가는 혁신의정"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슬로건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우선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의정 운영 방침을 담은 것이다.
양산시의회는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어 시민이 원하는 의회상을 찾으려 했다.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접수된 안건은 모두 185건이었다.
1단계 심사에서는 주제 적합성, 표현성, 간결성, 차별성을 평가해 10건을 추렸다. 2단계 심사에서는 부합성, 창의성, 공감성, 대중성, 활용성을 검토해 최종 수상작 3건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