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수해 복구에 직접 나섰다. 박일배 의장을 포함한 의원 8명과 직원들 총 16명은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을 방문해 현장 정비 활동을 벌였다.

참여한 의원은 이기준, 정숙남, 신재향, 공유신, 강태영, 박선주, 이순천 의원이다.
박일배 의장 등 의원·직원 16명 외간마을 방문
침수 물품 세척·시설물 정리·폐기물 수거 지원
양산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수해 복구에 직접 나섰다. 박일배 의장을 포함한 의원 8명과 직원들 총 16명은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을 방문해 현장 정비 활동을 벌였다.

참여한 의원은 이기준, 정숙남, 신재향, 공유신, 강태영, 박선주, 이순천 의원이다.
이들은 침수로 인한 물품을 옮기는 한편 흙탕물에 뒤덮인 물건들을 세척했다. 손상된 시설물 정리와 주변 폐기물 수거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양산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수해 복구에 직접 나섰다. 박일배 의장을 포함한 의원 8명과 직원들 총 16명은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을 방문해 현장 정비 활동을 벌였다.

참여한 의원은 이기준, 정숙남, 신재향, 공유신, 강태영, 박선주, 이순천 의원이다.
이들은 침수로 인한 물품을 옮기는 한편 흙탕물에 뒤덮인 물건들을 세척했다. 손상된 시설물 정리와 주변 폐기물 수거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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