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21일 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민원행정 우수 공무원을 시상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시상은 법정 처리 기간 단축률을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민원 마일리지제 분야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민원 마일리지제에서는 여성가족과 조은유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민원지적과 김종원 주무관이 우수상을, 허가과 김가인 주무관이 장려상을 받았다.
국민신문고 부문에서는 교통행정과 정승민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삼문동 정희수 주무관이 우수상을, 환경관리과 우나영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