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팀은 지난 28일 '2026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에서 기업가정신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부스 운영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얻은 수익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는 뜻이다.
팀 구성원은 칠성중학교 1학년 강민설, 김나연, 심서우, 전가윤과 지도교사 이지헌 선생님이다.
칠성중학교는 2025년부터 '아산 유스프러너 지역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경남 지역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교육을 중심이 되어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단순히 사업 기술을 습득하는 차원을 넘어, 문제를 포착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창업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칠성중학교는 교육부 지정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다. 질문을 중심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 방법을 탐색하며, 학습 과정을 성찰하는 창업교육 모델을 운영 중이다.
#칠성중학교#색연필팀#유스프러너#기업가정신#창업동아리#경남교육#질문하는학교#청소년창업
KN연합뉴스
칠성중 '색연필'팀, 창업대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서 번 판매수익·상금 지역사회에 환원
칠성중, 기업가정신 교육 거점학교로 창업역량 함양 앞장
입력 2026.08.29 10:24수정 2026.08.29 10:24
칠성중학교 창업동아리 '색연필'팀이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 참가로 벌어들인 판매 수익금과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팀은 이윤을 지역 사회와 나누겠다는 결정으로 사업 활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색연필'팀은 지난 28일 '2026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에서 기업가정신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부스 운영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얻은 수익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는 뜻이다.
팀 구성원은 칠성중학교 1학년 강민설, 김나연, 심서우, 전가윤과 지도교사 이지헌 선생님이다.
칠성중학교는 2025년부터 '아산 유스프러너 지역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경남 지역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교육을 중심이 되어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단순히 사업 기술을 습득하는 차원을 넘어, 문제를 포착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창업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칠성중학교는 교육부 지정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다. 질문을 중심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 방법을 탐색하며, 학습 과정을 성찰하는 창업교육 모델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