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프로가 8월 28일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회사는 2017년부터 지속해온 나눔으로 이제까지 총 8천만 원을 내놨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용균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학생들의 미래에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용균 대표 "지역 상생 위해 기부 동참" 밝혀
진병영 이사장 "장학금 소중히 활용하겠다" 화답
스페이스프로가 8월 28일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회사는 2017년부터 지속해온 나눔으로 이제까지 총 8천만 원을 내놨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용균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학생들의 미래에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진병영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했다.
스페이스프로는 종전 한국화이바에서 올해 8월 사명을 바꿨다. 복합소재를 기반으로 방위, 우주항공, 철도차량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스페이스프로가 8월 28일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회사는 2017년부터 지속해온 나눔으로 이제까지 총 8천만 원을 내놨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용균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학생들의 미래에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진병영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했다.
스페이스프로는 종전 한국화이바에서 올해 8월 사명을 바꿨다. 복합소재를 기반으로 방위, 우주항공, 철도차량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