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문학상운영위원회는 21일 2026년 통영시 문학상의 최종 수상자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통영 출신 문학인의 유산을 기리고 한국 문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상하는 이 상은 4개 부문으로 나뉜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전국에서 출간된 작품들을 심사 대상으로 삼아 엄정한 선정 과정을 거쳤다.
청마문학상은 하재연의 '인간이라는 환상처럼'(문학과지성사)이 수상했다. 김춘수시문학상은 백은선의 '비신비'(문학과지성사)가 선정됐다.
청마·김춘수·김상옥·김용익상 4개 부문 최종 수상작 확정
수상자별 창작지원금 1천만원, 10월 2일 시상식 개최
통영시 문학상운영위원회는 21일 2026년 통영시 문학상의 최종 수상자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통영 출신 문학인의 유산을 기리고 한국 문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상하는 이 상은 4개 부문으로 나뉜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전국에서 출간된 작품들을 심사 대상으로 삼아 엄정한 선정 과정을 거쳤다.
청마문학상은 하재연의 '인간이라는 환상처럼'(문학과지성사)이 수상했다. 김춘수시문학상은 백은선의 '비신비'(문학과지성사)가 선정됐다.
시조 부문인 김상옥시조문학상은 도서출판작가에서 낸 '예순 마을을 지나며'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김용익소설문학상은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문학동네)가 선정됐다.
각 부문 수상자는 1,000만 원씩 창작지원금을 받는다. 총 4,0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월 2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한국문인협회 통영지부가 행사를 주관한다.

통영시 문학상운영위원회는 21일 2026년 통영시 문학상의 최종 수상자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통영 출신 문학인의 유산을 기리고 한국 문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상하는 이 상은 4개 부문으로 나뉜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전국에서 출간된 작품들을 심사 대상으로 삼아 엄정한 선정 과정을 거쳤다.
청마문학상은 하재연의 '인간이라는 환상처럼'(문학과지성사)이 수상했다. 김춘수시문학상은 백은선의 '비신비'(문학과지성사)가 선정됐다.
시조 부문인 김상옥시조문학상은 도서출판작가에서 낸 '예순 마을을 지나며'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김용익소설문학상은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문학동네)가 선정됐다.
각 부문 수상자는 1,000만 원씩 창작지원금을 받는다. 총 4,0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월 2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한국문인협회 통영지부가 행사를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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