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한화오션지회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나섰다. 21일 거제를 방문해 500ml 생수 2만병을 전달했고, 22일에는 임원 50여 명이 현장 복구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20일 예정됐던 창립기념행사가 취소되면서 추진됐다. 행사 대신 피해 지역 지원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하기로 한 것이다.
기탁된 생수는 각 면·동에 신속히 나뉘어 배분돼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22일 임원 50여명 지세포리서 피해 복구 봉사도 예정
창립기념행사 취소하고 수해지원으로 전환
전국금속노조 한화오션지회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나섰다. 21일 거제를 방문해 500ml 생수 2만병을 전달했고, 22일에는 임원 50여 명이 현장 복구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20일 예정됐던 창립기념행사가 취소되면서 추진됐다. 행사 대신 피해 지역 지원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하기로 한 것이다.
기탁된 생수는 각 면·동에 신속히 나뉘어 배분돼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지회는 추가로 22일 대의원 등 노조 임원 50여 명이 일운면 지세포리 일원을 찾아 피해 지역 복구 봉사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화오션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국금속노조 한화오션지회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나섰다. 21일 거제를 방문해 500ml 생수 2만병을 전달했고, 22일에는 임원 50여 명이 현장 복구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20일 예정됐던 창립기념행사가 취소되면서 추진됐다. 행사 대신 피해 지역 지원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하기로 한 것이다.
기탁된 생수는 각 면·동에 신속히 나뉘어 배분돼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지회는 추가로 22일 대의원 등 노조 임원 50여 명이 일운면 지세포리 일원을 찾아 피해 지역 복구 봉사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화오션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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