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일면 송천1구마을이 8월 27일 마을만들기사업 준공기념과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과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편의시설 조성을 기념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였다.

송천1구마을은 2025년부터 2년에 걸쳐 5억원을 들여 주민편의시설을 정비했다. 송내쉼터와 회룡쉼터 두 곳의 쉼터를 새로 만들고 마을방송시스템을 갖춰 멀리 떨어진 자연마을과의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5억원 들여 쉼터 2곳·마을방송시스템 조성 완료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 등 주민 60여명 참석
고성군 하일면 송천1구마을이 8월 27일 마을만들기사업 준공기념과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과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편의시설 조성을 기념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였다.

송천1구마을은 2025년부터 2년에 걸쳐 5억원을 들여 주민편의시설을 정비했다. 송내쉼터와 회룡쉼터 두 곳의 쉼터를 새로 만들고 마을방송시스템을 갖춰 멀리 떨어진 자연마을과의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마을회 이장 최병철은 "주민들이 함께 쉬고 대화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생겼다"며 "마을 주민이 하나 되어 활기찬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성군 하일면 송천1구마을이 8월 27일 마을만들기사업 준공기념과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과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편의시설 조성을 기념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였다.

송천1구마을은 2025년부터 2년에 걸쳐 5억원을 들여 주민편의시설을 정비했다. 송내쉼터와 회룡쉼터 두 곳의 쉼터를 새로 만들고 마을방송시스템을 갖춰 멀리 떨어진 자연마을과의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마을회 이장 최병철은 "주민들이 함께 쉬고 대화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생겼다"며 "마을 주민이 하나 되어 활기찬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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