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실종아동 조기 발견을 위해 아동권리보장원과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몰인 진주드림쇼핑몰을 활용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는 26일부터 쇼핑몰 첫 화면에 실종아동 홍보물을 게시하고 있다.

홍보물은 캠페인 소개와 함께 현재 수색 중인 실종아동의 사진과 관련 정보를 담았다. 온라인몰 방문객들이 쇼핑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종아동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는 분기별로 게시하는 실종아동 정보를 교체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해 쇼핑몰 첫 화면에 홍보물 게시
분기별 정보 교체하며 캠페인 지속 추진할 방침
진주시가 실종아동 조기 발견을 위해 아동권리보장원과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몰인 진주드림쇼핑몰을 활용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는 26일부터 쇼핑몰 첫 화면에 실종아동 홍보물을 게시하고 있다.

홍보물은 캠페인 소개와 함께 현재 수색 중인 실종아동의 사진과 관련 정보를 담았다. 온라인몰 방문객들이 쇼핑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종아동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는 분기별로 게시하는 실종아동 정보를 교체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드림쇼핑몰이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히는 역할과 함께 실종아동찾기와 같은 의미 있는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진주드림쇼핑몰은 진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판매 플랫폼으로, 지역 생산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지난해는 연 매출 52억 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진주시가 실종아동 조기 발견을 위해 아동권리보장원과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몰인 진주드림쇼핑몰을 활용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는 26일부터 쇼핑몰 첫 화면에 실종아동 홍보물을 게시하고 있다.

홍보물은 캠페인 소개와 함께 현재 수색 중인 실종아동의 사진과 관련 정보를 담았다. 온라인몰 방문객들이 쇼핑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종아동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는 분기별로 게시하는 실종아동 정보를 교체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드림쇼핑몰이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히는 역할과 함께 실종아동찾기와 같은 의미 있는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진주드림쇼핑몰은 진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판매 플랫폼으로, 지역 생산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지난해는 연 매출 52억 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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