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지역 쌀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한 쌀베이킹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마무리했다. 교육생 10명이 모두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은 6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우리쌀과 밀을 활용한 가공식품 제조 기술을 습득했다.
교육 과정에서 다뤘던 제품은 쌀 한입쿠키, 쌀삼색호두과자, 쌀 베이글, 쌀 다쿠아즈, 쌀 쉬폰케이크, 쌀 카스테라, 쌀 포카치아, 찹쌀 살구파이, 과일 쌀 보틀케이크 등 다양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제품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이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쌀 기반 베이킹 제조 기술을 습득하고 농산물 가공 및 관련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