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면 주민자치회가 8월 7일 경로당에 쌀 3포(30kg)를 전달했다.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기 위한 지역 나눔 활동이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 이용 고령층이 함께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공수현 회장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꾸준히 실천"
류선미 동해면장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동해면 주민자치회가 8월 7일 경로당에 쌀 3포(30kg)를 전달했다.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기 위한 지역 나눔 활동이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 이용 고령층이 함께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공수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동해면 주민자치회가 8월 7일 경로당에 쌀 3포(30kg)를 전달했다.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기 위한 지역 나눔 활동이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 이용 고령층이 함께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공수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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