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성인 문해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원문(경상남도)에 따르면 진흥원은 지난 27일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문해의 달을 맞아 성인 문해교육 지원에 뛰어난 기관들을 발굴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흥원을 선정했다.
진흥원은 경상남도와 손잡고 산간·도서지역과 농어촌 등 교육 접근성이 낮은 곳들을 직접 방문하는 '경남 한글햇살버스' 사업을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AI·디지털 문해교육 전문강사 25명을 양성했다. 도내 18개 시군을 돌며 정보통신 취약층 1,050명을 대상으로 150차례의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