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w03040422@gmail.com · 입력 2026.08.22 10:18 · 수정 2026.08.22 10:18
한산중학교 33기 동창회와 통영수산경영인연합회 한산분회가 21일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통영사랑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산중학교 33기 동창회와 통영수산경영인연합회 한산분회가 폭우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통영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 (통영시 제공)
동창회와 분회는 각각 100매씩 상품권을 기탁했다. 양충철 동창회장과 이영준 분회장은 "우리가 나고 자란 고향이 이번 폭우로 특히 심하게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 모두가 일치된 마음으로 신속하게 기부를 할 것을 결정했다"며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성우석 한산면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고통받으시는 면민들을 위해 마음을 전해주신 한산중 33기 동창회 및 통영수산경영인연합회 한산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마음은 그분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산중 33기 동창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민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영준 분회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국제로타리클럽 등에서도 활동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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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연합뉴스
한산중 33기·수산경영인 한산분회, 수해복구 성금 기탁
통영사랑상품권 200만원 전달…폭우 피해주민 지원
양충철 동창회장·이영준 분회장 "일상 회복 바라"
입력 2026.08.22 10:18수정 2026.08.22 10:18
한산중학교 33기 동창회와 통영수산경영인연합회 한산분회가 21일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통영사랑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산중학교 33기 동창회와 통영수산경영인연합회 한산분회가 폭우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통영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 (통영시 제공)
동창회와 분회는 각각 100매씩 상품권을 기탁했다. 양충철 동창회장과 이영준 분회장은 "우리가 나고 자란 고향이 이번 폭우로 특히 심하게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 모두가 일치된 마음으로 신속하게 기부를 할 것을 결정했다"며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성우석 한산면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고통받으시는 면민들을 위해 마음을 전해주신 한산중 33기 동창회 및 통영수산경영인연합회 한산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마음은 그분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산중 33기 동창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민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영준 분회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국제로타리클럽 등에서도 활동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