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마천면사무소 지방행정서기 서지호 주무관(30)이 20일 고향의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현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마천면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서 주무관은 창원마을 출신이며 지난 7월부터 면사무소 산업계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담당해왔다.
마천면사무소 서지호 주무관, 저소득 가구 위해 사재 기부
김복수 마천면장 "따뜻한 나눔에 감사, 필요한 가구에 전달"
함양군 마천면사무소 지방행정서기 서지호 주무관(30)이 20일 고향의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현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마천면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서 주무관은 창원마을 출신이며 지난 7월부터 면사무소 산업계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담당해왔다.
근무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접하면서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주무관은 "제 고향인 마천면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을 결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분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서지호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 마천면사무소 지방행정서기 서지호 주무관(30)이 20일 고향의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현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마천면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서 주무관은 창원마을 출신이며 지난 7월부터 면사무소 산업계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담당해왔다.
근무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접하면서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주무관은 "제 고향인 마천면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을 결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분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서지호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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