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경 진주시의원이 26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진주의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산업 집중에 쏟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위성특화지구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업 확보와 투자 확대를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길 것을 주문한 것이다.

나 의원은 정부의 우주항공산업 육성 정책과 진주 위성특화지구 지정, 우주환경시험시설 건립 계획 등을 언급하면서 이를 구체적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주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기업 유치와 인재 확보를 뒷받침할 조례를 제정할 것을 제안했다. 또 3D 프린팅센터와 스페이스팹, 우주환경시험시설을 연계한 통합적 우주생태계 구축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