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2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읍면동 공무원 30명을 상대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남도가 매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민들의 인권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인권 문화를 뿌리내리려는 취지다.
이날 강단에 선 오현주 국가인권위원회 위촉강사는 '모두를 위한 포용행정과 인권현장 실천'을 주제로 강연했다.
읍면동 공무원 30명 참여, 포용행정과 인권현장 실천 강연
진주시 "인권 감수성 높여 모든 주민 존중받는 행정 환경 조성"
진주시는 2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읍면동 공무원 30명을 상대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남도가 매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민들의 인권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인권 문화를 뿌리내리려는 취지다.
이날 강단에 선 오현주 국가인권위원회 위촉강사는 '모두를 위한 포용행정과 인권현장 실천'을 주제로 강연했다.
교육 내용은 고령화와 다문화 진입에 따른 사회 변화 속에서 다양성과 공존의 의미를 짚고, 차별 없는 행정 실현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중 한 공무원은 "다양한 입장의 시민을 고려해 업무를 풀어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며 "앞으로 누구도 뒤처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모든 주민이 존중받는 행정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2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읍면동 공무원 30명을 상대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남도가 매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민들의 인권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인권 문화를 뿌리내리려는 취지다.
이날 강단에 선 오현주 국가인권위원회 위촉강사는 '모두를 위한 포용행정과 인권현장 실천'을 주제로 강연했다.
교육 내용은 고령화와 다문화 진입에 따른 사회 변화 속에서 다양성과 공존의 의미를 짚고, 차별 없는 행정 실현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중 한 공무원은 "다양한 입장의 시민을 고려해 업무를 풀어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며 "앞으로 누구도 뒤처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모든 주민이 존중받는 행정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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