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가 고령 토지소유자 등의 편의를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 대상 지구 5곳의 마을회관에서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무더위 속 시청 방문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상담실은 6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관포, 황포3, 외포, 저구, 외간 지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1,291필지의 소유자 693명이 참여했다.
고령 토지소유자 편의 위해 마을회관서 순차 진행
1,291필지 소유자 693명 참여, 경계·조정금 안내
거제시가 고령 토지소유자 등의 편의를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 대상 지구 5곳의 마을회관에서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무더위 속 시청 방문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상담실은 6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관포, 황포3, 외포, 저구, 외간 지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1,291필지의 소유자 693명이 참여했다.
각 상담실에서는 정사영상과 3차원 영상, 측량 자료를 활용해 경계 변동 사항을 설명했다. 경계 조정 협의와 함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 납부 절차 등을 안내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진행한 경계 협의로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서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시가 고령 토지소유자 등의 편의를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 대상 지구 5곳의 마을회관에서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무더위 속 시청 방문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상담실은 6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관포, 황포3, 외포, 저구, 외간 지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1,291필지의 소유자 693명이 참여했다.
각 상담실에서는 정사영상과 3차원 영상, 측량 자료를 활용해 경계 변동 사항을 설명했다. 경계 조정 협의와 함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 납부 절차 등을 안내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진행한 경계 협의로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서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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