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가 8월 26일 지난 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라면 84박스(210만원 상당)를 거제시에 기부했다.

지부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성금을 모았다. 기부된 물품은 피해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돼 호우로 인한 생활 불편을 덜도록 할 계획이다.
이태영 지부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조금이나마 지원하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성금을 모았다"며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