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8월 21일 거제시 둔덕면에서 수해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경남 각 시·군지회 회원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합천군지회에서는 5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침수 지역 정소와 수해 잔해 제거 등 복구 작업에 투입됐다. 이들은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로 이동했다.
경남 각 시·군지회 70여 명 참여, 합천군지회서 5명 동참
정갑균 회장 "피해 주민 위해 나눔과 봉사 실천할 것"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8월 21일 거제시 둔덕면에서 수해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경남 각 시·군지회 회원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합천군지회에서는 5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침수 지역 정소와 수해 잔해 제거 등 복구 작업에 투입됐다. 이들은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로 이동했다.
정갑균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복구활동에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8월 21일 거제시 둔덕면에서 수해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경남 각 시·군지회 회원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합천군지회에서는 5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침수 지역 정소와 수해 잔해 제거 등 복구 작업에 투입됐다. 이들은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로 이동했다.
정갑균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복구활동에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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