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이 27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2026년 8월 말 퇴직교원을 위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훈장과 표창을 받은 사람은 총 383명. 유치원과 초·중등 교육공무원으로 2월 말 명예퇴직과 8월 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전수식은 각 학교와 교육청, 교육부의 검증을 거쳐 공직 생활에 흠이 없다고 인정받은 교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40명(거제양정초등학교 교장 강기룡 등), 홍조근정훈장 112명, 녹조근정훈장 110명, 옥조근정훈장 68명, 근정포장 32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7명, 교육부장관표창 9명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퇴직 예정 교원과 가족, 동료 교직원, 경남도의회 교육위원장, 교직단체장, 지역 교육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