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가 지난 15∼17일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전제품의 점검·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함께한다.

산양읍사무소 주차장에 임시 부스를 설치했다. 20∼24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5일은 정오까지 운영한다.
청소기와 선풍기, 전기밥솥 등 중·소형 기기의 세척과 점검, 수리를 현장에서 제공한다.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같은 대형 가전은 부스에 옮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별도로 처리한다.
삼성전자서비스·LG전자와 협력, 산양읍에 임시 부스 운영
대형 가전은 전화 신청 시 방문 서비스 제공
통영시가 지난 15∼17일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전제품의 점검·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함께한다.

산양읍사무소 주차장에 임시 부스를 설치했다. 20∼24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5일은 정오까지 운영한다.
청소기와 선풍기, 전기밥솥 등 중·소형 기기의 세척과 점검, 수리를 현장에서 제공한다.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같은 대형 가전은 부스에 옮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별도로 처리한다.
대형 가전 방문 서비스를 원하는 피해 가정은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 또는 LG전자(☎1544-7777)로 신청할 수 있다.
점검과 수리는 기본 비용이 없다. 다만 핵심 부품 교체가 필요하면 비용이 청구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침수 피해로 곤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적극적으로 나선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에 감사한다"며 "시도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통영시가 지난 15∼17일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전제품의 점검·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함께한다.

산양읍사무소 주차장에 임시 부스를 설치했다. 20∼24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5일은 정오까지 운영한다.
청소기와 선풍기, 전기밥솥 등 중·소형 기기의 세척과 점검, 수리를 현장에서 제공한다.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같은 대형 가전은 부스에 옮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별도로 처리한다.
대형 가전 방문 서비스를 원하는 피해 가정은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 또는 LG전자(☎1544-7777)로 신청할 수 있다.
점검과 수리는 기본 비용이 없다. 다만 핵심 부품 교체가 필요하면 비용이 청구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침수 피해로 곤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적극적으로 나선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에 감사한다"며 "시도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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