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회가 24일 경상남도의 'AI·디지털배움터 상설 파견교육' 신청을 완료했다. 8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활용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 교육을 설계했다. 지역 내에서 별도 이동 없이 강좌를 받을 수 있도록 파견 방식을 택했으며, 일상 속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8월부터 10월까지 5회 스마트폰·AI 활용법 파견교육 운영
한준열 회장 "디지털 환경 적응 돕는 유익한 시간 되길"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회가 24일 경상남도의 'AI·디지털배움터 상설 파견교육' 신청을 완료했다. 8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활용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 교육을 설계했다. 지역 내에서 별도 이동 없이 강좌를 받을 수 있도록 파견 방식을 택했으며, 일상 속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한준열 야로면 주민자치회장은 "야로면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일상생활에서 AI와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야로면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을 위해 직접 교육을 신청하고 마련한 만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회가 24일 경상남도의 'AI·디지털배움터 상설 파견교육' 신청을 완료했다. 8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활용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 교육을 설계했다. 지역 내에서 별도 이동 없이 강좌를 받을 수 있도록 파견 방식을 택했으며, 일상 속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한준열 야로면 주민자치회장은 "야로면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일상생활에서 AI와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야로면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을 위해 직접 교육을 신청하고 마련한 만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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