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면 클린농촌단이 지난 22일 마을 도로변 정비활동에 나섰다. 초계시장에서 아막마을 경로당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이날 참여한 단원 10명은 도로변에 쌓인 낙엽을 치우고 버려진 쓰레기를 모았다. 꽃밭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시행된 활동이다. 단원들은 차량과 주민 통행이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작업했다.
초계시장~아막마을 경로당 구간 낙엽·쓰레기 수거
올해 네 번째 활동…환경 취약지역 정비 지속 예정
초계면 클린농촌단이 지난 22일 마을 도로변 정비활동에 나섰다. 초계시장에서 아막마을 경로당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이날 참여한 단원 10명은 도로변에 쌓인 낙엽을 치우고 버려진 쓰레기를 모았다. 꽃밭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시행된 활동이다. 단원들은 차량과 주민 통행이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작업했다.
특히 시장 일대와 마을 입구 주변에 집중했다. 생활쓰레기와 낙엽이 쌓이기 쉬운 곳들이기 때문이다.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앞으로 농로와 마을길,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정비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초계면 클린농촌단이 지난 22일 마을 도로변 정비활동에 나섰다. 초계시장에서 아막마을 경로당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이날 참여한 단원 10명은 도로변에 쌓인 낙엽을 치우고 버려진 쓰레기를 모았다. 꽃밭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시행된 활동이다. 단원들은 차량과 주민 통행이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작업했다.
특히 시장 일대와 마을 입구 주변에 집중했다. 생활쓰레기와 낙엽이 쌓이기 쉬운 곳들이기 때문이다.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앞으로 농로와 마을길,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정비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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