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이 26일 정동면 건점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대상 인지놀이교실을 열었다. 치매 예방과 두뇌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 눈높이의 강의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인지활동 중심으로 꾸려졌다.

이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되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월 평균 2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봉사단 회원들은 지난해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한 통합인지놀이지도사 자격과정에 참여해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