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지난 22일 철성고 축구부의 청룡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U17 우승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축구부 창단 이후 처음 거둔 전국 우승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행사는 22일 오전 10시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학교 관계자, 동문회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철성고 학생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우승 경과보고와 메달 전달, 감사 편지, 사인 유니폼 증정 등이 이뤄졌다.
창단 후 첫 전국우승…선수·학부모 등 100여명 참석
하학열 군수 "안정적 환경서 꿈 키우도록 지원 지속"
고성군은 지난 22일 철성고 축구부의 청룡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U17 우승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축구부 창단 이후 처음 거둔 전국 우승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행사는 22일 오전 10시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학교 관계자, 동문회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철성고 학생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우승 경과보고와 메달 전달, 감사 편지, 사인 유니폼 증정 등이 이뤄졌다.
하학열 군수는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열정과 지도자들의 헌신, 학부모님들의 응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했다.
군수는 "청룡기 우승이 끝이 아니라 더 큰 무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고성군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2029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거제·통영과의 공동 유치를 통해 경남을 대표하는 체육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 22일 철성고 축구부의 청룡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U17 우승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축구부 창단 이후 처음 거둔 전국 우승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행사는 22일 오전 10시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학교 관계자, 동문회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철성고 학생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우승 경과보고와 메달 전달, 감사 편지, 사인 유니폼 증정 등이 이뤄졌다.
하학열 군수는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열정과 지도자들의 헌신, 학부모님들의 응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했다.
군수는 "청룡기 우승이 끝이 아니라 더 큰 무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고성군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2029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거제·통영과의 공동 유치를 통해 경남을 대표하는 체육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