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한빛도서관이 야간 유리공예 체험을 선보인다. 31일 밝힌 바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여러 색깔의 유리 조각을 조합해 컵받침, 냄비받침을 만드는 생활공예 수업이다.

푸딩과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한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직접 제작한 소품을 사용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취지다.
대상은 김해시 거주 초등 2~6학년 자녀를 둔 가족 10팀과 성인 10명이다. 8월 4일 오전 11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은 8월 11일과 14일 오후 7시 두 차례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활 소품에 예술적 감성과 추억을 담아보는 특별한 공예체험"이라며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할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영한빛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 055-330-483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