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yna26@gmail.com · 입력 2026.08.26 10:19 · 수정 2026.08.26 10:19
함양군 마천면이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을 직접 홍보했다.
함양 마천면장이 지난 25일 마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마천면은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의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해당 가정의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1세부터 8세 미만(12~95개월)의 아동을 두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아동 1명당 월 50만 원을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한다.
2026년 6월 30일 이전 함양군 출생 또는 입양 아동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제도 정착을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유예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 신청해 요건을 충족한 경우 7월분부터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
마천면은 이장회의와 각종 주민행사 등을 통해 앞으로도 이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대상 가정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사업인 만큼 대상 가정이 신청 시기를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먼저 찾아가 알리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마천면이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을 직접 홍보했다.
함양 마천면장이 지난 25일 마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마천면은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의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해당 가정의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1세부터 8세 미만(12~95개월)의 아동을 두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아동 1명당 월 50만 원을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한다.
2026년 6월 30일 이전 함양군 출생 또는 입양 아동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제도 정착을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유예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 신청해 요건을 충족한 경우 7월분부터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
마천면은 이장회의와 각종 주민행사 등을 통해 앞으로도 이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대상 가정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사업인 만큼 대상 가정이 신청 시기를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먼저 찾아가 알리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