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류면주민자치회는 8월 27일 신용리 육묘장에서 배추 파종작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년 겨울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상토에 배추 씨앗을 뿌렸다.

이번 파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싱싱텃밭 꽃모종 육묘사업'에 속한다. 무더운 날씨 속 주민들이 협력해 작업했다.
주민자치위원 20여명 참여해 신용리 육묘장서 씨앗 뿌려
정진욱 회장 "땀 흘린 배추, 이웃사랑 김장나눔으로"
거류면주민자치회는 8월 27일 신용리 육묘장에서 배추 파종작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년 겨울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상토에 배추 씨앗을 뿌렸다.

이번 파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싱싱텃밭 꽃모종 육묘사업'에 속한다. 무더운 날씨 속 주민들이 협력해 작업했다.
정진욱 거류면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오늘 흘리는 이 땀으로 커가는 배추씨앗은 동절기 때 따뜻한 이웃사랑의 김장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거류면주민자치회는 매년 파종에서 수확까지 일련의 과정을 거쳐 겨울철 이웃 나눔을 추진하고 있다. 씨앗 파종과 배추심기, 뽑기, 김치 담그기 등 각 단계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한다.

거류면주민자치회는 8월 27일 신용리 육묘장에서 배추 파종작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년 겨울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상토에 배추 씨앗을 뿌렸다.

이번 파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싱싱텃밭 꽃모종 육묘사업'에 속한다. 무더운 날씨 속 주민들이 협력해 작업했다.
정진욱 거류면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오늘 흘리는 이 땀으로 커가는 배추씨앗은 동절기 때 따뜻한 이웃사랑의 김장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거류면주민자치회는 매년 파종에서 수확까지 일련의 과정을 거쳐 겨울철 이웃 나눔을 추진하고 있다. 씨앗 파종과 배추심기, 뽑기, 김치 담그기 등 각 단계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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