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FC가 25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 풋살장에서 지역 여성 풋살팀 웨이브FC를 초청해 코칭스태프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구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코칭스태프와 사무국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참가자 수준에 맞춘 풋살 교실과 친선 미니게임으로 구성됐다. 코칭스태프는 플레잉 코치로 직접 나서 함께 경기장을 누빴다.
참가자들은 축구를 매개로 코칭진과 경험을 나눴다. 행사 후에는 스트레칭 시간을 거쳐 기념품을 전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