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이 21일 공유재산심의회의 민간위원을 새로 구성해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같은 날 제4회 심의회를 열었다.

위촉된 민간위원은 연임 위원 2명과 신규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2026년 8월 21일부터 2028년 8월 2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구매와 판매, 용도 변경 및 폐지 같은 주요 관리 사안을 검토하고 조언하는 기구다. 법령과 남해군 조례에 따라 운영된다.
남해군은 이번 인선을 통해 경험 많은 위원들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를 참여시켜 심의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