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의회는 8월 18일 2026년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해 참여 인력들을 격려했다. 사천시의회는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다.

2026년 을지연습은 전시와 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전국 규모 비상대응 훈련이다.
최 의장은 "폭염과 폭우가 교차하는 극한의 기상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