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면 수해 복구 현장에서 봉사 중인 민·관·군 관계자들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가 23일 간식을 지원했다.

협의회는 이날 빵 100개와 음료수 150개를 현장에 전달했다. 복구작업이 장시간 이어지는 가운데 무더위까지 심해지면서 봉사자들의 피로 누적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한산면 수해복구 현장에 빵·음료수 전달
온열질환 유의 당부하며 지속 지원 약속
한산면 수해 복구 현장에서 봉사 중인 민·관·군 관계자들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가 23일 간식을 지원했다.

협의회는 이날 빵 100개와 음료수 150개를 현장에 전달했다. 복구작업이 장시간 이어지는 가운데 무더위까지 심해지면서 봉사자들의 피로 누적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조영인 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시는 봉사자분들을 위해 적게나마 물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봉사자분들이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우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도 계속해서 피해복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산면 수해 복구 현장에서 봉사 중인 민·관·군 관계자들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가 23일 간식을 지원했다.

협의회는 이날 빵 100개와 음료수 150개를 현장에 전달했다. 복구작업이 장시간 이어지는 가운데 무더위까지 심해지면서 봉사자들의 피로 누적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조영인 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시는 봉사자분들을 위해 적게나마 물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봉사자분들이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우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도 계속해서 피해복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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