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가 지난 21일 통영시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5~17일 통영시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한 복구 지원이다.

이번 기탁은 2023년 7월 체결된 통영시·단양군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간 자매결연에서 비롯됐다. 자매지역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한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단양군협의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통영시가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