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8월 21일 돌문어 솥밥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 '남해특별시'의 일환으로, 여름철 보양식 특집으로 마련되는 이 행사의 수강생 모집 기간은 8월 6일부터 14일까지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남해 바다에서 갓 잡은 돌문어를 직접 활용해 솥밥을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지역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실습을 통해 남해의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목표다.
참여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실린 QR코드 스캔 또는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남해군청과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을 직접 만들며 남해 돌문어의 맛과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남해의 맛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