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 기간 중 밤샘 근무를 선 536명 조합원에게 간식과 음료를 나눴다.

노조는 폭염과 가뭄 속 비상근무에 이은 을지연습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조합원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이다.
폭염·가뭄 비상근무 이어 을지연습까지…조합원 직접 찾아 간식 전달
장정석 위원장 "묵묵히 자리 지킨 조합원들에 감사"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 기간 중 밤샘 근무를 선 536명 조합원에게 간식과 음료를 나눴다.

노조는 폭염과 가뭄 속 비상근무에 이은 을지연습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조합원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이다.
장정석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비상근무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조는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 기간 중 밤샘 근무를 선 536명 조합원에게 간식과 음료를 나눴다.

노조는 폭염과 가뭄 속 비상근무에 이은 을지연습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조합원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이다.
장정석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비상근무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조는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